센서도 속이는 위조 지문 … 2800원에 30분이면 뚝딱 관련기사 [중앙일보] 2012.01.19 03:00 참조 주요내용 중 일부 내용
"감정 전문가인 국제법과학감정연구소 이희일 소장은 “일반인이 육안으로 분간하기는 힘들 정도”라며 “전문가의 감정을 거쳐야 위조 여부를 가릴 수 있다”고 말했다. 그는 위조 지문이 실제 지문에 비해 인공적인 것이 특징이라고 했다. 지문의 융선이 유연하지 못하고, 인주로 찍을 경우 뭉치는 부분이 생기고, 테두리 부분이 끊기는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.